보통 지연되면 스텝이 나와서 설명하거나

전광판으로 안내하는데

크리스가 직접나와서 인사하고 설명하고 죄송해하는거

관객을 아끼는 가수라는게 확와닿았고 귀여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