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는 자신들의 수입의 10%를 기부하는 밴드다. 데뷔 이후 15년간 꾸준히 자선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공정무역 캠페인에 일찌감치 주목했다는 점이다.
-기사발췌
콜붕이 1(219.250)2025-04-27 07:21
콜드플레이는 지난 2002년 세계 최빈국인 아이티의 커피 농가와 쌀 농가에 방문한 뒤 불공정 무역의 실상을 접한 후 옥스팜 공정무역 캠페인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2003년 WTO(세계무역기구)의 정상회의가 열리는 시기에 멕시코에서 공정무역 관련 퍼포먼스를 열었다. 2008~2009년에는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월드투어를 통해, 2012
콜붕이 1(219.250)2025-04-27 07:23
2012년엔 다섯 번째 정규앨범 마일로 자일로토(Mylo Xyloto) 월드투어를 통해 옥스팜의 공정무역 및 식량 이슈를 알렸다. 보컬 크리스 마틴이 무대에서 연주하는 피아노에는 공정무역을 상징하는 MTF(Make Trade Fair)가, 그의 손등에는 ‘=’ 문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다.이 타투는 ‘공평한 세상’이라는 뜻이다. 현재까지도 콜드플레이는 옥스
콜붕이 1(219.250)2025-04-27 07:24
현재까지도 콜드플레이는 옥스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들이 생산 원가와 생계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는 무역을 말한다. 이른바 ’착한 소비‘다. 영국의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에서 1960년대에 시작된 운동이다.
기사 링크 귀찮아서 안볼까바 퍼옴 ㅋㅋ
콜붕이 1(219.250)2025-04-27 07:24
답글
워매... 정성 추!!!! ㅠㅠㅠ 좋은데에 많이 쓰구나.. 괜히 더 멋져보이네!!!!!! - dc App
예전부터 봉사도하고 기부도 엄청해. 이번 한국 MD 팝업스토1어 수익 일부도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수술 등) 기부! 어찌보면 우리도 자연스래 기부에 동참한것
https://m.realfoods.co.케이알/article/1296594
콜드플레이는 자신들의 수입의 10%를 기부하는 밴드다. 데뷔 이후 15년간 꾸준히 자선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공정무역 캠페인에 일찌감치 주목했다는 점이다. -기사발췌
콜드플레이는 지난 2002년 세계 최빈국인 아이티의 커피 농가와 쌀 농가에 방문한 뒤 불공정 무역의 실상을 접한 후 옥스팜 공정무역 캠페인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2003년 WTO(세계무역기구)의 정상회의가 열리는 시기에 멕시코에서 공정무역 관련 퍼포먼스를 열었다. 2008~2009년에는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월드투어를 통해, 2012
2012년엔 다섯 번째 정규앨범 마일로 자일로토(Mylo Xyloto) 월드투어를 통해 옥스팜의 공정무역 및 식량 이슈를 알렸다. 보컬 크리스 마틴이 무대에서 연주하는 피아노에는 공정무역을 상징하는 MTF(Make Trade Fair)가, 그의 손등에는 ‘=’ 문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다.이 타투는 ‘공평한 세상’이라는 뜻이다. 현재까지도 콜드플레이는 옥스
현재까지도 콜드플레이는 옥스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들이 생산 원가와 생계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는 무역을 말한다. 이른바 ’착한 소비‘다. 영국의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에서 1960년대에 시작된 운동이다. 기사 링크 귀찮아서 안볼까바 퍼옴 ㅋㅋ
워매... 정성 추!!!! ㅠㅠㅠ 좋은데에 많이 쓰구나.. 괜히 더 멋져보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