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리버 플레이트에서 라이브하는 거 보니까
그냥 팬들 떼창, 호응이라던가 차원이다르네
다들 찐팬같은 느낌인데 우리나라는 뭔가 인스타용이나
잘모르는 사람이 야구장에 야구보러가는게 아니고 놀러가듯이
이번 라이브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였음..

물론 나도 콜드플레이에 대해 잘 몰라서 이 밴드가 추구하는게
모든사람이 즐길수 있는 거라면 문제 없고 당연히 좋은라이브
였겠지만..

나도 반성하게된다 좀더 공부하고 갈걸 아니 아르헨티나에서
이정도면 본토는 어느정도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