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팔려서 좋다 이런 느낌인가요? 아니면 뭔가 점점 근본적인 모습에서 멀어지는게 아쉽다 이런 느낌이 큰가요? 전 라이트 팬이긴 하지만 점점 제가 좋아하는 1집같은 느낌에서 멀어지는거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