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콘 3100번대
막콘 3400번대인데


토콘때는 우비받으려고 하는데
5시 좀 넘으니까 갑자기 스태프가 빨리 들어가세요!!!!
하면서 재촉하니까
나포함 몇명 우비 못받아서 비 다 맞았고
사람들 전부 비맞고있는 나 이상한 사람으로 봄..

스태프한테 못받아서 하나만 달라하니까
스태프만 나한테 사과 엄청하더라


운영진들한테 별로 화나지는 않았는데
내 앞으로 새치기한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줄 관리가 안된게 너무 아쉬웠음

중국인들이랑 인도인??
진짜 너무 많았음
입장줄 대기만 1시간 넘게 한듯


스탠딩 오른쪽 앞부분에 있었는데
주위 전부 중국인이였고

뭔 이상한 락페옷입은 세명이 그많은사람사이에서 강강술래하겠다고
지들끼리 어깨동무하고 빙빙 도는데
ㅈㄴ 치여가지고 힘들었음

공연 기억은 사실 하나도 안남..
영상도 안찍는 부류여서
진 잠깐 나와서 노래몇개부른거??
뽀뽀시킨거 정도 기억남

공연 자체는 너무 최고였고
평소에 노래를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울컥할정도였음
막콘 한번 더 가게되는 계기가 됨






금요일은 입장 자체는 수월했음

스탠딩 돌출 왼쪽이였는데

폰카단이 토콘보다 많았었던것같음
빌런도 몇명 없었던것같은데

나혼자 떼창한듯
앞에서 노래뷰르는데도 수다 떨고..

그게 싫어서 목 나갔는데도 소리 개질렀음
내목소리 안좋은거 아니까 영상 망치려구..


머글들이 너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