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요새 얼마에 팔리냐고 물어보길래 빠른번호는 50까지 간다고 하니까 자기 지인한테 얼마까지 줄 의향 있냐고 대신 물어봐준다 그래서 2천번대 극초반 30에 줬는데 그 지인분은 관람하고나서 울려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