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그렇고 사람들이 공연을 보고나서 쓴 짤막한 혹은 정성스런 후기들을 보면
어떤것에대한(또는 삶에대한) 새로운 영감이나 희망*긍정적 시선 을 품게된 사람도 많고
또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사람들이 위로받고 치유받고 힘을 얻었다는듯한 후기도 많더라고
나또한 이번공연보고 위로를많이받았고.. 사람들도 나와 같은걸 느꼈다길래 더 반갑고 그랬지.
그냥 공연이 즐거울순있어도 꽤 많은사람들에게 이렇게 힘을주고 이런생각들을 가질수있게 하기 쉽지않은데.. 무튼 사람들이 치유받는거같아서 후기들을보며 너무 보기좋고 행복했음
암튼 다들 각자 힘든상황들이 있을텐데 ,, 영원한 힘듬이란 없고 잘 극복해내갈수 있을거야 !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음 화이팅팅
진짜 사이언티스트, 픽스유때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면서 울려고 의식한것도 아닌데 눈물이 줄줄 새더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이어폰너머로만 들려오던 소리를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과 같이부르고 직접 듣는게 너무 좋았음.. 인생 살면서 입은 웃고 있는데 눈물은 흐르는 감정을 처음 경험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