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때만큼은 모두가 believe in love 그 자체였던거 같음


당장 콜붕이가 14시간동안 기다릴 때 뭐라도 보급해준 사람들부터


에일리언좌의 눈물 그리고 낭만


뱃지나 팔찌같은거 나눔하는 분들


그리고 나조차도 초코바 여러개 들고 가서 내 옆자리 사람들 나눠주고 그랬는데


모두가 believe in love 였던거 같음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