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돌리고 그런거까지 바라진않는다.
12까지는 울컥햇고 17까지는 뭔가 끌어오르는 감동이 있었는데
지금도 별로라는건 아님 근데 손꾸락에서 종이같은거 쏘고 스탭밟는게 뭔가 좀 가벼워진거같음
미안하다 내 기준임 반박시 니말 맞음
전구돌리고 그런거까지 바라진않는다.
12까지는 울컥햇고 17까지는 뭔가 끌어오르는 감동이 있었는데
지금도 별로라는건 아님 근데 손꾸락에서 종이같은거 쏘고 스탭밟는게 뭔가 좀 가벼워진거같음
미안하다 내 기준임 반박시 니말 맞음
괜찮아.. 우리나라 관중들도 변했어 ㅋ
ㅋㅋㅋ 나도 좀 그렇게 느끼김함. 유튜브에서 다큐뽑을라고 한 라이브에 절여져서 그런건지. 이번애 걍 줄던지는거 한두번 하고 걍 스테이지 천천히 걸어가는데 전력질주도 아니고 그 특유의 감성이 좀 줄어든거같긴 하더라. 근데뭐 마틴햄도 6번 공연하고 또 미국가고 해야되는데 이해해야지 ㅇㅇ;
다큐뽑으려고 한 라이브가 뭐임? 몰라서 물어봄 그게 좋았다는거임? 보고싶은데
몰라 그런거 다몰라 그냥 신이야
나도 픽스유 빠진게 옛날에 2012 라이브 dvd 봤을땐데 어째뜬 영상은 영상이라 그런지ㅋ 실제로 봤을때 그 정도 느낌은 안나던거 같은..
나도 좀 감성이 빠진 느낌은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