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봐도 TMI로 글쓴것 자체가
제가 잘못한거같아요 죄송 ㅜ
오늘 집가서 엄마랑 같이 최애 고깃집가서 고기도 쏘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소고기도 사먹고 빌립인럽 하겠슴니다

"문고글을 엄마가 버렸다"
문고글 < 콜플 관련된 글이라 생각하고
속상한 마음이 앞서서 주절주절
여러분들은 몰라도되는 TMI로 글쓴것 같아요
분위기 헤쳐서 미안해요ㅜㅜ
글고 엄마가 원래 제 물건을 잘 버리거나 하시진 않아서
저도 첨겪어보는 일이라 당황스러워서
엄마앞에서 하...하고 한숨쉰것도 그냥 대화 피하고
출근하러 나와버린것도 다 후회되고 그렇네요잉 ㅜ
반성 좀 해야겠네요 ㅜㅜ
문고글 주시겠다는 분들 한두분 계시는데
정말 괜찮습니다ㅠㅜ
지금 챗 gpt한테 문고글 만드는법 물어보는중임 ㅇㅇ

다들 감사하고 소란일으켜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