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대표곡만 알고 있었구나
이번에 콘서트를 다녀오면서 Peopel of Pride 랑 Charlie Brown 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알고리즘 타다가 이 노래 들었는데 와 멜로디가 바로 귀에 박히네...
그냥 전집 처음부터 차근차근 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