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흐름에 맞게 잘 변화했다고 봄
어쿠스틱 감성이 가득한 1집
피아노로 1집의 감성을 더 밀어붙인 2집 3집
콜플만의 감성은 유지하면서 컨셉이나 주제나 확 비틀어버린 4집
락 장르에 팝 감성 적절하게 섞고 최초로 컨셉앨범으로 잡은 5집
이별감성 6집
완전 팝으로 틀고 떼창 가득하게 변한 7집
초기감성과 실험적인 시도로 어둡게 변한 8집
콜플만의 우주가 느껴지는 9집
10집은 열심히 듣고 있는 중
콜플이 단순 1집 2집 원툴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앨범도 너무 특색있어서 좀 공감을 못하겠음 오히려 원툴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안타까울 정도..
정말 다양하게 변화해왔고 그 과정에서 전달하는 메세지는 분명한데 파격적인 시도를 안 했다고 욕먹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솔직히 노래 다 좋은데 뭔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