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 플리를 못 벗어나고 있음.

맨날 내 헤드폰에서 콘서트 열림.

왜이렇게 그때 기억이 꿈만 같지

고딩이라서 2번밖에 못간게 인생의 한이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