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노래야 말할 것도 없는데 콘 가서 알게된 노래 중에 하나가 이 노래인데 처음 전주에서 첫벌스 도입할때 ㄹㅇ 호응도 못하고 뭔가 홀린 듯이 봤음 콜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랑 정반대의 음악에다가 그게 또 취향에 맞아서 너무 좋더라 

중간에 프라이드 플래그 두르는 것도 LGBT 이런 생각 안 하고 와 플래그 두르는 거 간지 개졷된다 이러면서 봤음 ㅋㅋㅋㅋㅋ 보니까 다른 나라에선 lgbt 혐오 때뭉에 안 두르는 경우도 있다던데 암튼 공연 끝나고 음원으로 듣는데 노래가 의외로 너무 짧아서 아쉽더라..

다시 돌아가면 떼창도 더 잘하고 클라이막스 피플옵더 프라아~~아아아아이드~~~ 꼬우~ 할때 걍 락페 간거마냥 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