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의 색은 "변화"임

앨범 순서대로 들어보면 콜플은 항상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하고 있음


1~2집에서 3집으로 넘어갈때 스타일이 1번 바뀌었고

본격적으로 팝하기 시작한 5집 전에 과도기적인 4집도 그렇고 

6집은 또 타이틀빼고 팝 아닌거같고

2년전에 나왔던 8집도 그렇고

항상 보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