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애앨범인데
그냥 앨범이 존나 완벽함

노래들 구성도, 메세지도 좋고, 특히나 앨범 전체에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어마어마함

Sunrise, Sunset 전부 버릴곡이 하나 없는 앨범
얘는 한 곡 골라듣는거보다 앨범채로 통채로 들어야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앨범인거 같음
앨범버전은 GOD=LOVE 집어넣어서 24곡으로 맞춘거도 좋다

다만 아쉬운점은 앨범에 메가히트곡이 없어서 그런지 대중성이 망해버린게 진짜 존나 아쉽다
사실 한 곡 단위로만 봐도 Arabesque 같은 개좆되는 씹명곡도 있고, Everyday life, Orphans, Daddy, Trouble in town, Champion of the world 등 명곡들 많은데 진짜 너무 아쉽다.. 라이브도 거의 안해서 아쉽고

Arabesque는 선공개하자마자 바로 꽂혀서 특히 마지막 하이라이트 존나 돌려들었는데


얘랑 2집은 진짜 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네
1집부터 9집, EP들 전부 다 좋아하는데,  8집이랑 2집이 그중에서도 최고명반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