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공격적으로 딸을 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꼬추가 완전 죽어있는 것도 아니고 대충 의미없이 주물거리니까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단 느낌이 좋아서 그렇게 편하게 팬티에 손넣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