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에 모포 뒤집어쓰고 티비 보다 잠들고 그러는데

얌전히 코 낸내 하던 아가 몽정하는지 갑자기 훅훅 신음소리내면서

좆도 안까고 바지위로 손만 탁탁탁 에어딸딸이를 치는데

바로 옆에서 그 지랄하니까 공포가 따로 없더라 존나 그게 징병제의 폐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