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이기다

훈련소에서 몽정 하면 좆될거같으니까

들어가기전에 4딸 치고 들어갔는데

2주차에 몽정함

꿈에서 기적적으로 근무지 변경에 성공해서

장애인 복지관 말고 유치원으로감

유치원 선생이랑 연애하다가 떡치는 거였는데

내가 양놈들만화 좋아해서 마지막으로 본 망가에 나오는

피부 파란색 외계인이랑 떡치는 망가였는데

그 피부 파란 외계인 여자랑 떡침

솔직히 떡친것도 아니다 그냥 그 분위기만 났지 그땐 아다새끼라서 필름 끊김

이 황홀한 극락에서 눈뜨니까 좆같은곳이야

뎃... 외계인... 유치원 여선생은 어디있는데스... 데뎃 아랫쪽이 끈적한뎃수우...

씨발 좆됐다 싶어서 얼렁 팬티 벗고 노팬티로

씨발씨발 거리면서 화장실갔는데 불침번 교대시간이라 아무도 안서있더라

옳거니! 하고 들어가서 꺼추 닦고 팬티 빨고있는차에

교대자 딱 문 열고 안에 나있는거 보고

저... 하는데

열심히 새벽 세시에 세면대에서 무언가를 빨고있는 사내의 뒷모습을 보니까 스으윽 다시 문닫더라

다빨고 나오면서 다시 그 불침번 친구랑

고개 인사 주고받고 나왔음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