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렇게 새끼손가락이랑 약손가락을 접어서 만든다
이것은 삼위일체를 뜻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란 뜻이다
역사 자체는 얼마 되진 않았다 . 1815년에 타코보 반란이라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 오스만 튀르크가 지배하던 발칸 반도에서 세르비아인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 위 그림을 보면 사람들이 손을 펼치고 있는데 이것이 세 손가락 경례다
세 손가락 경례를 해보이는 세르비아계 민병대원
보스니아계 민병대 군기를 노획하고 촬영한 세르비아계 민병대
현대에선 세르비아 말곤 잘 안 쓰이는 손짓이다
크로아티아나 보스니아에서 이 손짓 하다가 고초를 겪을 수 도 있으니 안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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