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몇년 전인데


뮤비에서 남자가 예쁜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보임.


근데 사진집에 가서 보니까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예쁘지도 않고 뚱뚱했음. 주인공의 망상? 으로 여친 보았던 것


그러더니 뭔가 깨달은 느낌으로 여자친구에게 달려가고선 껴안아줌


이거 분명 계속 기억에 남는데 뭔 노래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