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몇년 전인데
뮤비에서 남자가 예쁜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보임.
근데 사진집에 가서 보니까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예쁘지도 않고 뚱뚱했음. 주인공의 망상? 으로 여친 보았던 것
그러더니 뭔가 깨달은 느낌으로 여자친구에게 달려가고선 껴안아줌
이거 분명 계속 기억에 남는데 뭔 노래인지 모르겠음;
좀 많이 몇년 전인데
뮤비에서 남자가 예쁜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보임.
근데 사진집에 가서 보니까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예쁘지도 않고 뚱뚱했음. 주인공의 망상? 으로 여친 보았던 것
그러더니 뭔가 깨달은 느낌으로 여자친구에게 달려가고선 껴안아줌
이거 분명 계속 기억에 남는데 뭔 노래인지 모르겠음;
아 이거
어렸을 때 매일 토요일 아침마다 엠넷에서 틀어주던 뮤비들에서 하나인 거 같은데 이름이 기억 안남;
짚시여인
아니잖아 미친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아 그거
아직 찾고있니?
ㅇㅇ 뭔데...
하하핰
넌 내꺼중에 최고
한번 보고 온다 ㄱㄷ.....
니가 찾는 그거 맞음
시발 이거 맞네 ㅋㅋㅋㅋㅋ 근데 어렸을 때 기억이랑 다르게 색감 같은 건 좀 더 선명하고 여자가 뚱뚱하진 않네 고맙다 역붕아 충성충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