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망포 넌 나가 있어
우선 썰을 풀자면 전투 관련해서는 완벽함
당연하죠 ㅆㅂ 언제나 망가 탑티어였으니까 항상 자신감과 거만함에 가득차있겠지
하지만 어느날부터 부관 세워뒀더니 이년의 얼빵함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거임
생각해봐 커피 타달랬더니 찬물태워서 갖다준다거나,
6×8이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42라고 대답했다가 한 5초 뒤에 잘못된 거 알아채고 정정한다던가,
실태보고서라고 들고 협박하는게 자세히 보니 실태보고서가 아니라 작전보고서라던가,
그 뒤 엄청 놀려대니 빨간 얼굴로 부들대며 시끄럽다고 일갈한뒤 삐쳐서 탈주함. 그 다음부터 협박 멘츠를 바꾸는데, 실태보고서가 아니라 어디 한구석 부러트려 준다고 협박하는거임. 근데 그러다가 문득 그때 실수가 생각나서 큿! 하며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홱 돌린다던가,
케이크 선물해주니 한순간 표정 풀어져서 멍하게 바라보다가 뒤늦게 핫! 하고 정신 차려서 꼬맹이 취급하지말라며 역정낸다던가
하 씨발 쓰다보니 꼴리네 아무튼 허당 피카피 최고다
우선 썰을 풀자면 전투 관련해서는 완벽함
당연하죠 ㅆㅂ 언제나 망가 탑티어였으니까 항상 자신감과 거만함에 가득차있겠지
하지만 어느날부터 부관 세워뒀더니 이년의 얼빵함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거임
생각해봐 커피 타달랬더니 찬물태워서 갖다준다거나,
6×8이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42라고 대답했다가 한 5초 뒤에 잘못된 거 알아채고 정정한다던가,
실태보고서라고 들고 협박하는게 자세히 보니 실태보고서가 아니라 작전보고서라던가,
그 뒤 엄청 놀려대니 빨간 얼굴로 부들대며 시끄럽다고 일갈한뒤 삐쳐서 탈주함. 그 다음부터 협박 멘츠를 바꾸는데, 실태보고서가 아니라 어디 한구석 부러트려 준다고 협박하는거임. 근데 그러다가 문득 그때 실수가 생각나서 큿! 하며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홱 돌린다던가,
케이크 선물해주니 한순간 표정 풀어져서 멍하게 바라보다가 뒤늦게 핫! 하고 정신 차려서 꼬맹이 취급하지말라며 역정낸다던가
하 씨발 쓰다보니 꼴리네 아무튼 허당 피카피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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