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중에 a형텐트 중간에서 선임들한테 갈굼당하면서 잤는데
허름한 화장실에서 대딸받는 꿈 꿨음
그러다가 갑자기 꿈이 딱 깨지는데
사정이 얼마동안 멈추지않더라
개 식겁한 상태에서 최대한 조용히 팬티랑 휴지 챙겨나와서
급똥이라고 당직한테 말한뒤에 이동식 화장실 드가서
휴지로 존나 닦고 팬티는 이름표 떼고 변기에 던짐
그와중 존나 급해서 이빨로 이름표떼버림
다 처리한뒤에 다시 조용하게 들어가서 잠
일어난뒤에 새벽 3시에 후레쉬도 없이 똥싸러간놈은 너가 처음이라고 용감하다고 칭찬받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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