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간섭 같은걸로 자동으로 열린줄 알았는데알고보니 바퀴에 인식한것같음..오늘 고향갔다가 귀가했더니 그 주변에서 바퀴 두마리 발견함..바로 맥스포스인가 유명한 바퀴약쿠팡에서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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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이소에서 파는거 큰바퀴용 붙여놨었는데 작은바퀴용 사서 바로 붙이고 내일 약국열면 연막탄 까지 사와서 월요일 출근할때 터트리고 갈거임
스마트 쓰레기통은 또 머야
기저귀 밀폐 쓰레기통 같은건데 손 가져다대면 뚜껑 자동으로 열림
그정도면 이미 온집구석에 침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