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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제법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안나오더라


존나 옛날 틀딱 시절에도 머리 날아가고, 몸이 세로로 두동강나는건 가끔 나와줬음


은하철도 999나, 마징카이저도 제법 잔인한 연출들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은영전도 마찬가지


팔 잘리는건 그냥 강해지기 위한 발판 수준의 일상이었고


근데 요즘은 아무리 쳐맞아도 얼굴에 생체기 나거나, 입가에 피 흐르는게 고작임


헬싱이나 사이코패스 풍선 같은 과장되게 피튀는거 말고 좀 더 현실적인 수준으로


마법 지랄하면서 번쩍이는걸로 전투력 측정하는게 대세가 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