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제법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안나오더라
존나 옛날 틀딱 시절에도 머리 날아가고, 몸이 세로로 두동강나는건 가끔 나와줬음
은하철도 999나, 마징카이저도 제법 잔인한 연출들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은영전도 마찬가지
팔 잘리는건 그냥 강해지기 위한 발판 수준의 일상이었고
근데 요즘은 아무리 쳐맞아도 얼굴에 생체기 나거나, 입가에 피 흐르는게 고작임
헬싱이나 사이코패스 풍선 같은 과장되게 피튀는거 말고 좀 더 현실적인 수준으로
마법 지랄하면서 번쩍이는걸로 전투력 측정하는게 대세가 되서 그런가
그런건 좀 한물 갔달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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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ㅅㅂ 마법으로 화면 번쩍이는게 훨씬 비싸보이던데
그런거 만들면 보는사람이야 있겠지만 애니 수익의 큰부분을 차지하는 블루레이는 여캐들 헐벗은거 좀더 고화질로 보려고 사는 씹덕샛기들이 주고객이라 무리
비장한 씬에 인력 돈 시간 갈아넣는거보다 씹덕니즈 메메때해주는 거나 찍어내는게 더 팔려서?
아쉽긴함ㅋㅋ
씹덕새끼들 수요가 그냥 뽕빨물에 집중되어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