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포팔루스 티타늄이라는 꽃이 있다이 꽃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고유종인데 꽃이 7년에 한번씩 개화하고 , 개화하는 시기가 이틀밖에 안된다줄기는 커다란 알 형태의 알줄기인데 굉장히 무겁다 . 91kg짜리도 있댄다. 꽃대는 긴건 3미터에 달한다 .이 꽃은 시체꽃이라고 불리우는데 , 개화하면 시체 냄새가 무지하게 난다 .이 냄새에 이끌린 딱정벌레 , 파리 등을 끌여들여서 꽃가루를 묻혀 수분을 한다 .
식물판 매미네
이거 꽃피는거 타임랩스로 봤는데 아름답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