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되어있던 부작용으로 기억이 없던 부분을 하나둘 찾아가는거임.
그런데 알고보니 그 둘은 동일인물이고 시간이동을 해서 과거에 돌아가 유적에서 붕괴액과 인류멸망의 해답을 찾으려고 했던거임.
떡밥이 풀려가면서 과거에서 답을 찾은게 아니라 시간이동을 했다는거 자체 때문에 선주민의 멸망과 유적이 생겨난거고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거지.
동결되어있던 부작용으로 기억이 없던 부분을 하나둘 찾아가는거임.
그런데 알고보니 그 둘은 동일인물이고 시간이동을 해서 과거에 돌아가 유적에서 붕괴액과 인류멸망의 해답을 찾으려고 했던거임.
떡밥이 풀려가면서 과거에서 답을 찾은게 아니라 시간이동을 했다는거 자체 때문에 선주민의 멸망과 유적이 생겨난거고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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