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시뻘게진 눈으로 노려보는데 살면서 그렇게 무서웠던 적 처음임

키도 나보다 커서 진짜 무서웠음

걔 친구들도 못난이라 뒷담들어도 별 상실감은 없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