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중환자병동 병문안때 느낀건데 병실과 공동묘지의 딱 중간지점이되는게 중환자실임

일단 망할놈의 마이신냄새때문에 그냥 공기만해도 역한데 거기에 병원식 간도 뭔가 좆같음 

이래서 할배들이 죽어도 중환자실은 안가려하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