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하는 새끼들은 동물을 사육해서
잡아먹는 과정이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고
잔혹한 과정이라고 지랄하는데
먼저 한 종이 다른 종을 착취하는 건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지 않음
다만 인간의 경우 지능이 워낙에
뛰어나다 보니까 그게 체계화된 것뿐임
다음으로 동물 쳐먹는 건 잔인한 게 맞음
하지만 동시에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l기도 함
정상적인 인간은 새로운 걸 접하면
그걸 토대로 스키마를 형성하고
비슷한 경우를 접할 때는
기존의 스키마를 참고해서
더 쉽고 간단하게 이해함
또 스키마랑 다른 경우를 발견하면
기존 스키마를 수정함
육식과 관련된 스키마라고 하면
어릴 적에 동요에 나오던 동물들의 모습
ex)
토실토실 아기돼지~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어릴 적에 '동물은 친구다' 라는
스키마가 박혔기 때문에
동물을 음식으로서 토막내는 이질적인 상황을
기존 스키마로 받아들이li기 힘든 거임
그럼 스키마를 바꿔야 되는데
채식주의자는 나이를 두 자릿수만큼 먹고도
스키마를 수정하지 못 함
'내가 이러한 생각을 하면
남도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를 자기중심적 사고라고 하는데
그런 시기는 6세인가 전에 끝나야 정상임
스키마를 수정하지도 못 하는 주제에
남들도 내 의견에 동의해야 한다고 우기는
채식주의자들은 뇌에 영양소가 덜 가서
6세의 인지수준 쯤에서 멈춘 발달장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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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인데 오늘 피아제 배웠어
걍 히틀러가 채식주의인걸로 설명끝나는데
애들도 어렸을때부터 삼겹살 살살녹던데
왜 사람아닌애들이 사람이랑 같은발달을 할거라고 생각함?
아 ㅋㅋ
요즘 뭐시기 주의들 돈되니깐 컨셉질하는 것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