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아사나기식 스토리 뽑기좋아보이는데
어느날 작전중에 움뀨가 갑자기 소대원들을 하나씩 기절시키고 눈뜨니 사오와 흥국이는 묶여있고 이미 인권단체에게 조교완료되어 통수를 다행한 움뀨는 앞에서 베시시웃으면서 그 무리의 대장과 대면좌위를 하며 칭찬받고있고 띤간이는 이미 아사나기식 풀넬슨 + 배빵빵 조리돌림을 당하고있는거지.
먼저 정신차리고 그걸 본 흥국이는 빡돌아서 엘리트인형답게 포박도 풀고 유탄을 꺼내들었는데 이상하게 무기각인도 풀려있고 갑자기 튀어나온 로봇3원칙때문에 공격도 저항도 못하는 상황.
그리고 약속된 배빵으로 흥국이는 단 한방으로 뷰지에서 홍수를 뿜으며 쓰러지고 눈에 하트가 띄기시작하고 쓰러진 흥국이옆에 띤간이가 기어와 같이 기분좋아지자며 민달팽이 교미 + 쥬지들 난입 배빵빵 조리돌림을 시작함
흥국이가 배빵을 맞은 타이밍에 눈뜬 사오는 그 뒤의 난교를 보며 안전국시절 성능이 좋지않고 소심했던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하던 시키칸을 떠올리며 ptsd가 발동해 아무것도 못하게 되버린채 혼잣말만 중얼거림
이제 움뀨를 실신시킨 인권단체의 대장(거근)이 일어나 대장은 대장끼리 붙어야지 하고 밧줄을 풀어 전희도 없이 그냥 박아버림.
하지만 사오는 이미 ptsd의 영향과 주변의 공기때문에 푹 젖어있어서 쑥 들어갔지만 그 가녀린 체구에 들어간 자신의 종아리만한 거근의 중압감과 통증에 버티지 못하고 절정해 소대원앞에서 처음으로 암컷의 소리를 냄
그걸 본 움뀨는 언니도 여자였구나 하면서 사오의 머리채를 잡고 민달팽이타임을 가짐
사오는 ptsd와 물리적 통증, 그리고 배신감에 정신이 혼미해지며 버티지못하고 무너지기 직전이었는데 자신의 왼손에 있는 반지를 보고 그리폰의 시키칸을 떠올리며 정신을 차리고 저항을 시도하지만 이미 흥국이와 마찬가지로 각인이 풀려 무기를 못다루는상황.
인권단체의 대장은 저항하는 사오를 보고 더 꼴려서 확실한 복종을 위해 팔다리를 잘라 아사나기식 다키마쿠라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띤간이부터 즉석에서 실행함
옆에있던 흥국이는 이미 정액에 절여져 분노는 커녕 자신도 저렇게 해줬으면 하고 뷰지를 긁으며 어필을 하고 자연스래 두번째로 흥국이도 다키마쿠라가 됨
하지만 움뀨는 그걸보고 겁에질려 뒷문으로 빤쓰런을 했고 사오는 아직 정신을 놓진않았지만 저항도 못하고 그저 욕하고 노려보는거밖에 못함
띤간이와 흥국이는 포장되어 벤의 트렁크에 실리고 따까리일부는 움뀨를 찾으러감
드디어 고대하던 사오의 커팅식
두 다리, 의수인 오른팔을 차례차레 뽑아내고 마지막 왼팔, 하지만 대장은 왼팔의 반지를 보고 이제 너희 시키칸이랑은 이별이구나 하며 사오의 멘탈을 계속 찢어내고 결국 사오도 정신을 놓음
그리고 왼팔을 뽑아내려는 찰나, 폭음과 함께 들리는 시키칸의 목소리에 인권단체는 다버리고 빤스런하고 사오도 작은목소리로 시키칸을 부르고 기절함
시키칸은 그 현장을 보고 오열하고 빡돌아서 그리폰의 임무는 재치고 인형들을 사용해 인권단체만 찾아 조지고 결국 그 대장도 조지고 다키마쿠라가 된 움뀨도 회수해옴
그즈음 흥국이와 띤간이는 소체도 고치고 그때의 기억도 지워 임무에 복귀했지만 사오는 소체는 어찌어찌 고쳤지만 기억만은 지우지못해 아직도 ptsd에 시달리며 요양중이었음
회수되었던 움뀨도 수리를 마치고 기억도 정리시켜 임무에 복귀하였고 언니가 요양중이란 소리를 듣고 걱정이되어 병문안을 감
사오는 처음 움뀨를보고 저걸 죽여야하나 고민했지만 시키칸에게 전해들었듯이 기억도 그 사건 이전으로 리셋되어 안전하다하여 일단은 보내주었고 시간이 흘러 자신도 복귀하게되었지만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고 아사나기식 다키마쿠라가 되어 범해지고 있는 자신을 보며 사실은 시키칸은 인권단체에게 역관광당해 뒤졌고 따라온 그리폰의 인형들또한 404소대처럼 다키마쿠라가 되었음
그리폰에 복귀하게된건 그냥 잠깐 기절했을때 움사공이 보여준 우치하마다라식 환상이었고 현실은 이미 씹창나있는 상황.
그리고 사오는 정신을 놓고 미친년처럼 웃으며 에필로그로 넘어가 페르시카 지휘하의 ar소대가 다키마쿠라들을 구출하란 명령을 들으며 끝남
정신차리고보니 길게썼네 ㅅㅂ
아사나기야 니 플로우 그대로 썼으니까 이제 그려와주라
어느날 작전중에 움뀨가 갑자기 소대원들을 하나씩 기절시키고 눈뜨니 사오와 흥국이는 묶여있고 이미 인권단체에게 조교완료되어 통수를 다행한 움뀨는 앞에서 베시시웃으면서 그 무리의 대장과 대면좌위를 하며 칭찬받고있고 띤간이는 이미 아사나기식 풀넬슨 + 배빵빵 조리돌림을 당하고있는거지.
먼저 정신차리고 그걸 본 흥국이는 빡돌아서 엘리트인형답게 포박도 풀고 유탄을 꺼내들었는데 이상하게 무기각인도 풀려있고 갑자기 튀어나온 로봇3원칙때문에 공격도 저항도 못하는 상황.
그리고 약속된 배빵으로 흥국이는 단 한방으로 뷰지에서 홍수를 뿜으며 쓰러지고 눈에 하트가 띄기시작하고 쓰러진 흥국이옆에 띤간이가 기어와 같이 기분좋아지자며 민달팽이 교미 + 쥬지들 난입 배빵빵 조리돌림을 시작함
흥국이가 배빵을 맞은 타이밍에 눈뜬 사오는 그 뒤의 난교를 보며 안전국시절 성능이 좋지않고 소심했던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하던 시키칸을 떠올리며 ptsd가 발동해 아무것도 못하게 되버린채 혼잣말만 중얼거림
이제 움뀨를 실신시킨 인권단체의 대장(거근)이 일어나 대장은 대장끼리 붙어야지 하고 밧줄을 풀어 전희도 없이 그냥 박아버림.
하지만 사오는 이미 ptsd의 영향과 주변의 공기때문에 푹 젖어있어서 쑥 들어갔지만 그 가녀린 체구에 들어간 자신의 종아리만한 거근의 중압감과 통증에 버티지 못하고 절정해 소대원앞에서 처음으로 암컷의 소리를 냄
그걸 본 움뀨는 언니도 여자였구나 하면서 사오의 머리채를 잡고 민달팽이타임을 가짐
사오는 ptsd와 물리적 통증, 그리고 배신감에 정신이 혼미해지며 버티지못하고 무너지기 직전이었는데 자신의 왼손에 있는 반지를 보고 그리폰의 시키칸을 떠올리며 정신을 차리고 저항을 시도하지만 이미 흥국이와 마찬가지로 각인이 풀려 무기를 못다루는상황.
인권단체의 대장은 저항하는 사오를 보고 더 꼴려서 확실한 복종을 위해 팔다리를 잘라 아사나기식 다키마쿠라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띤간이부터 즉석에서 실행함
옆에있던 흥국이는 이미 정액에 절여져 분노는 커녕 자신도 저렇게 해줬으면 하고 뷰지를 긁으며 어필을 하고 자연스래 두번째로 흥국이도 다키마쿠라가 됨
하지만 움뀨는 그걸보고 겁에질려 뒷문으로 빤쓰런을 했고 사오는 아직 정신을 놓진않았지만 저항도 못하고 그저 욕하고 노려보는거밖에 못함
띤간이와 흥국이는 포장되어 벤의 트렁크에 실리고 따까리일부는 움뀨를 찾으러감
드디어 고대하던 사오의 커팅식
두 다리, 의수인 오른팔을 차례차레 뽑아내고 마지막 왼팔, 하지만 대장은 왼팔의 반지를 보고 이제 너희 시키칸이랑은 이별이구나 하며 사오의 멘탈을 계속 찢어내고 결국 사오도 정신을 놓음
그리고 왼팔을 뽑아내려는 찰나, 폭음과 함께 들리는 시키칸의 목소리에 인권단체는 다버리고 빤스런하고 사오도 작은목소리로 시키칸을 부르고 기절함
시키칸은 그 현장을 보고 오열하고 빡돌아서 그리폰의 임무는 재치고 인형들을 사용해 인권단체만 찾아 조지고 결국 그 대장도 조지고 다키마쿠라가 된 움뀨도 회수해옴
그즈음 흥국이와 띤간이는 소체도 고치고 그때의 기억도 지워 임무에 복귀했지만 사오는 소체는 어찌어찌 고쳤지만 기억만은 지우지못해 아직도 ptsd에 시달리며 요양중이었음
회수되었던 움뀨도 수리를 마치고 기억도 정리시켜 임무에 복귀하였고 언니가 요양중이란 소리를 듣고 걱정이되어 병문안을 감
사오는 처음 움뀨를보고 저걸 죽여야하나 고민했지만 시키칸에게 전해들었듯이 기억도 그 사건 이전으로 리셋되어 안전하다하여 일단은 보내주었고 시간이 흘러 자신도 복귀하게되었지만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고 아사나기식 다키마쿠라가 되어 범해지고 있는 자신을 보며 사실은 시키칸은 인권단체에게 역관광당해 뒤졌고 따라온 그리폰의 인형들또한 404소대처럼 다키마쿠라가 되었음
그리폰에 복귀하게된건 그냥 잠깐 기절했을때 움사공이 보여준 우치하마다라식 환상이었고 현실은 이미 씹창나있는 상황.
그리고 사오는 정신을 놓고 미친년처럼 웃으며 에필로그로 넘어가 페르시카 지휘하의 ar소대가 다키마쿠라들을 구출하란 명령을 들으며 끝남
정신차리고보니 길게썼네 ㅅㅂ
아사나기야 니 플로우 그대로 썼으니까 이제 그려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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