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가스 실금 친척들한테 말함
그걸로 따당하는 것도 말함
내가 울면서 조심스럽게 고백한 게 언젠데 그걸 또 퍼뜨리고 있나 미치겠네 내 편하나도 없는 듯 그 뒤에 도와준 건 없으면서
어쩐지 저번주에 친척집 갔는데 반응 이상하더라
항상 괴롭히고 장난 잘 치던 사촌이 이질감들도록 착하게 대함 동정하는 느낌이었는데 맞았구나 ㅅㅂ...
나만 이상하게 숙모들한테 용돈 받음 조의금 미리 준 거였나?
원래 나 굴려지는 포지션이엿ㄴ느데 이번에 노동에서 다 제외되어버림
눈치가 드릅게 없는 편이여서 몰랐다...ㅅㅂ 사실 설마 하긴했음. 어제 새벽에 나 선잠들었을때 부모님 대화에서 친척들은 뭐 그 방귀때문에 따 당하냐고 학폭 넣으라고 조언했다는 내용 오가서 확신함. 여기서 모르면 사람 아니지..지금 대충 파악해봤는데 친가 외가 다 알린듯.
내가 시발 그렇게 고통스러우니까 자퇴시켜달라 했는데 자퇴는 안 된다고 지옥에 몰아넣었으면서 성적 운운하시고 친척한테 까발려...
내가 버틸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관계 단절해주고 있네 썅 이게 돕는 거라 생각했나? 이제 친척 얼굴도 못 보게 생겼네. 내가 얼마나 이걸 숨기고 싶은지 그렇게 얘기했고 얘기 안해도 웬만하면 그정돈 알지 않나?
내가 어제 실금러 꿀팁 쓴 ㄱ그 샛끼임 그거 보면 이 사실 알기 불과 몇 시간 전에 대꽃밭이었던 해피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음 이제 뭐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톤으로 쓴 것 같은데
정신적으로 그냥 코너에 몰리는 기분임 기분이 아니라 진짜 그런 것 같다 걍 이제 탈출구 없는 듯 자1살기도 하고 싶은데 사실 죽기 싫다 요즘 너무 희망을 맛봐서 전의 그 미친 지옥의 기분까진 아니야 지금도 약간 상황파악 안 된 느낌이긴한데 그냥 지금 현실부정중임.
내가 선잠 자다 잘못 들은거 아닐까 피해망989상에 쩔어서 나란 쉣끼는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 근데 어제까지만 해도 정말 잘 살 것 같았는데 이제 힘든 일은 다 끝난 줄 알았고 학교에서 그나마 친구도 꽤나 생겼는데 그래서 이제 성적도 올리고 정상적으로 살아보려했는데 굳이 이 타이밍릴 줄이야
사실 아니었다고 친척한테 둘러댈 방법 있음??ㅠㅠㅠㅠㅠㅠ
누가 조언좀...임기응변이더라도 좋고 그냥 뭐라도 까발려지기 전에 해피했던 내 삶 그나마 비스무리하게 돌아갈 방법ㅂ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이미 너무 구체적으로 까발려짐 그냥 모두한테 알리고 어떻게 끝나는지 보고 싶다 이렇게 된 거 끝장 보고 걍 다같이 끝장났으면
그걸로 따당하는 것도 말함
내가 울면서 조심스럽게 고백한 게 언젠데 그걸 또 퍼뜨리고 있나 미치겠네 내 편하나도 없는 듯 그 뒤에 도와준 건 없으면서
어쩐지 저번주에 친척집 갔는데 반응 이상하더라
항상 괴롭히고 장난 잘 치던 사촌이 이질감들도록 착하게 대함 동정하는 느낌이었는데 맞았구나 ㅅㅂ...
나만 이상하게 숙모들한테 용돈 받음 조의금 미리 준 거였나?
원래 나 굴려지는 포지션이엿ㄴ느데 이번에 노동에서 다 제외되어버림
눈치가 드릅게 없는 편이여서 몰랐다...ㅅㅂ 사실 설마 하긴했음. 어제 새벽에 나 선잠들었을때 부모님 대화에서 친척들은 뭐 그 방귀때문에 따 당하냐고 학폭 넣으라고 조언했다는 내용 오가서 확신함. 여기서 모르면 사람 아니지..지금 대충 파악해봤는데 친가 외가 다 알린듯.
내가 시발 그렇게 고통스러우니까 자퇴시켜달라 했는데 자퇴는 안 된다고 지옥에 몰아넣었으면서 성적 운운하시고 친척한테 까발려...
내가 버틸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관계 단절해주고 있네 썅 이게 돕는 거라 생각했나? 이제 친척 얼굴도 못 보게 생겼네. 내가 얼마나 이걸 숨기고 싶은지 그렇게 얘기했고 얘기 안해도 웬만하면 그정돈 알지 않나?
내가 어제 실금러 꿀팁 쓴 ㄱ그 샛끼임 그거 보면 이 사실 알기 불과 몇 시간 전에 대꽃밭이었던 해피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음 이제 뭐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톤으로 쓴 것 같은데
정신적으로 그냥 코너에 몰리는 기분임 기분이 아니라 진짜 그런 것 같다 걍 이제 탈출구 없는 듯 자1살기도 하고 싶은데 사실 죽기 싫다 요즘 너무 희망을 맛봐서 전의 그 미친 지옥의 기분까진 아니야 지금도 약간 상황파악 안 된 느낌이긴한데 그냥 지금 현실부정중임.
내가 선잠 자다 잘못 들은거 아닐까 피해망989상에 쩔어서 나란 쉣끼는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 근데 어제까지만 해도 정말 잘 살 것 같았는데 이제 힘든 일은 다 끝난 줄 알았고 학교에서 그나마 친구도 꽤나 생겼는데 그래서 이제 성적도 올리고 정상적으로 살아보려했는데 굳이 이 타이밍릴 줄이야
사실 아니었다고 친척한테 둘러댈 방법 있음??ㅠㅠㅠㅠㅠㅠ
누가 조언좀...임기응변이더라도 좋고 그냥 뭐라도 까발려지기 전에 해피했던 내 삶 그나마 비스무리하게 돌아갈 방법ㅂ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이미 너무 구체적으로 까발려짐 그냥 모두한테 알리고 어떻게 끝나는지 보고 싶다 이렇게 된 거 끝장 보고 걍 다같이 끝장났으면
알리려고한게아니고 부모님도 고민이되고 같이해결방법논의해볼려고말한게아닐까 ㅜ - dc App
완치 할 생각을 해라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주변에 알려야 치료나 심리적으로 편하다. 숨길수록 뒤에서 더 수근거려 - dc App
너 마음 어떤지 안다 근데 이미 알린거 어떻게 하겠냐.. 너가 아무일없었던것처럼 쿨하게 행동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친척들도 이전처럼 대해주실거야 그래도 이제 사정을 어느정도는 아니까 널 더 이해해줄거고 힘내라 힘내자
실금은 타인 누구도 절대 이해 못해 냄새나서 킁킁거려도 실금있다고 털어 놓으면 안 믿거나 방귀 그깟거 뀌면 되는데 얘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네 하는 시선으로 바뀜 정말로 진지하게 걱정해서 주변에 하소연할 곳 없으니 털어놓는 거 이해하는데 막상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살자충동 올만큼 수치심이 장난 아님 차라리 벌거벗겨져서 동네 한바퀴 도는 게 마음 편하겠더라 그래도 친척들은 금방 까먹으니까 너무 걱정하진 말어 대충 '너 저번에 과민성인가 있던가..?' 이정도로 두루뭉술하게 기억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