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이후 삶은 갈수록 시궁창 나락이고 히키코모리처럼 방구석에 쳐박혀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점점 믿을수가 없네 이렇게 망가질수 있구나 익숙해질때도 됬는데 전혀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