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팬티에 똥을 지릴정도로 과대증 심한편은 아닌데
설사를 미친듯이해서 죽을맛이었음
그래서 한의원도 가보고 유산균도 이것저것먹어보고
그릭요거트도 먹어보고
별짓을 다했고
물론 위의 시도들도 효과는 있었음
근데 문제는 비용이라는거지
근데 청국장가루가 좋다는 말이 있더라고?
난 바이럴인줄 알았거든?
찾아보니까 비싸지도 않아서 이딴걸 바이럴할까 싶어
먹어봤거든?
공복에 조금씩 먹어봤는데
이게 효과가 지리네?
얼마나 지리냐면
설사를 더이상 안지림
ㅈ도 안비싸니까 한번 먹어보는걸 추천함
실패해도 부담없는 가격임
https://klyp.fyi/po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