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춍희부터 까고 보던데 깡그지 후진국주제에 선진국에 삥뜯어서 말아먹은 건 물량으로 덮어버리고 경제발전은 전부 자기 공으로 날조한 사기꾼을 위대한 지도자라니 ㅋㅋ 그 선생 젊었는데 자긴 결혼 안하고 일도 조만간 때려치고 절에 들어가야겠다고 맨앞에 나한테만 들리게 중얼거렸는데 어떻게 보면 약간 광인 같기도 했음 센트릭스를 완전히 깨면 그런 기분이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