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도 나오는데 ppp는 예를 들면, 상품과 서비스의 품질 차이를 반영못함. 일정한 상품의 카테고리랑 거기에 대한 가격으로 구성되는거임.

거기다 수입한 상품은 물가가 싼 국가라고해도 별 다를게 없이 비쌈. 아이폰이나 수입차 같은거. 식료품 가격덕에 둘다 밥은 안굶지만, 어떤 나라는 밥 며칠 굶어도 아이폰을 사지만, 어떤 나라는 1년내내 굶어도 못삼.


ppp는 그냥 상대적으로 못사는 나라들은 당연히 임금이 낮거나 실업률이 높다보니 물가가 낮아도 살만하다는 얘기하려고 만든 지표임.
  
근데 실제 평균적인 생활수준하고는 거리가 있는거임. 누리는 상품의 품질이나 서비스도 다름. 중국폰에 현기차타고 센징요리 먹는 거랑 아이폰에 도요타타고 일식 먹는건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는 전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