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보고 떠올라지는 것이 일본이 바로 옆나라인데 한국보다 진한 인상의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는 것임.
미국에 살 때는 마을 주민 95%가 유럽계이고 나머지 4%정도는 히스패닉계 사람이어서 동양인이어도 평소에 동양인을 볼 기회가 거의 없다싶이 했음.
아프리카계나 동양계 볼려면 3-4시간 차타고 가서 샌프란에 가거나 1-2시간 차타고 가서 산호세 지역에 가야 볼 수 있었음.
그래서 동양인 다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한국 일본 중국 가보니 다 다름.
특히 한국인들 일본인 삐썩 마르고 키작다고 무시하는데 솔직히 한국인과 키차이 별로 안 나고 체격도 미국에서 유럽계하고 아프리카계 많이봐서인지 나는 별로 차이 안 난다고 생각했음.
근데 정말 달랐던 것이 일본은 진한 인상의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임. 서구 수준으로 진한 사람들도 꽤 됬었던 것 같음.
일본 문화에 관심이 생겨서 일본 친구들도 꽤 많이 사귀었는데
이렇게 생긴 친구들 꽤 많음. 특히 3번째와 4번째는 그냥 똑같이 생긴 친구들이 있음.(아무래도 20대 초중반으로 젊은 친구들이다 보니)
저렇게 생긴 사람 국적 물어보면 80-90%는 일본임.
중국 쪽도 진하게 생긴 사람들 있긴한데 서쪽에 사는 사람들이나 남쪽에 사는 사람들. 근데 저것과는 다른 진하기라고 해야하나? 서쪽에 사는 중국사람도 잘 생긴 사람 많긴함.
반일 정신병 가진 한국인들한테 저런 사람들 앞에서 일본 욕해보라하면 어버버거리고 욕 못할 듯.ㅋ
유전자 같다고 떠드는인간들 해외리그에서 뛰는 일센선수들 비교를 해봐라 같은지
동양에서 유일하게 일본남자들만이 서양남자들이랑 같이 있어도 안꿇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