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 영상 같은거 많이 접하면서....일본 기업 임원이라던지..길거리 인터뷰라던지..
한국인과는 다르구나....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직접 가서 체감한건 내 생각보다 훨씬 차이가 많이 나더라..
내가 한국에서 몇십년 살면서 그렇게 사람 많이 봤어도....못봤던 타입의 진한 얼굴이 일본엔 걷어차일 정도로 많다고 해야할지..
기본적으로 라멘집이나 이자카야 종업원들은...
이목구비 적으로 진하게는 안생겼더라도....최소한 매섭게 생긴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그냥 뭐 굳이 이목구비 진한 사람들을 애써 찾을 노력을 할 필요도 없이..
공항에서...지하철에서...길거리에서 ... 그냥 자연스럽게 수두룩하게 눈에 들어옴
물론 일본인들도 동아시아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진하지 않게 생긴 사람들이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맞음
그런데 한국은 98프로가 밍숭맹숭한 롤프로게이머 같이 생긴 얼굴이라면 (나도 이 부류 ㅠㅠ)
일본은 정말 한국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진하게 생긴 사람들도 꽤 자주 볼 수 있음.
무엇보다...설령 한국인 중에 이목구비 진하게 생긴 사람이 있더라도...어딘가 기분 나쁘거나 시정잡배 같은 느낌이 풍긴다면
일본인은 어떤 절도가 있어보이더라.
어떻게 생각해보면....일본이 특출난게 아니라...사실 저정도 비율은 보편적인 국가의 모습이고 (백인은 유전적으로 넘사벽)
일본을 칭찬하기 보단......이건 사실 한국인이 특출나게 이상한 국가이기도 함.
존웍4 영화 본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거기 초반에 야쿠자 꼬봉 같은 애들 5~6명 나오잖아..개네들도 생긴게 한국인과는 너무 다른...
일본남자들 중에 수염 기른 남자들도 종종 보이는데 센징처럼 간신배같은 모양새가 아니라 정말 남성스럽고 멋드러지고 야성미있게 수염나있음 한국에선 절대 발견할 수 없는 형질의 남자들이다 그런 일본남자들을 보면서 난 깨달았지 왜 일본인이 한국인을 지배했는지 아니, 한국인을 지배할 수 밖에 없었는지
나도 절로 납득하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왜 한반도는 대대로 일본한테 지배당할 수 밖에 없었는지 ㅋㅋㅋ 신라가 일본한테 박살났었고, 백제는 일본을 상국으로 모셨으며...고려시대 후기에는 해안가에 살지 못할 정도로 처참했고...조선시대 임진왜란...그리고 일한합병까지 ㅋㅋㅋ
죠몽 피 섞여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