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육상자위대 출신의 여성이 항공자위대 병원을 유튜브로 소개한다.
일본 항공자위대의 전용 병원인 이루마 병원이라고 한다.
병원 인원 모두는 계급이 있는 항공자위대 소속이다.
놀랍게도 다들 굉장히 진한 외모를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일본의 자위대는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 시민만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양측의 조부모가 모두 일본인이어야 자위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자이니치라던가, 화교라던가, 한국인 코딩 외노자 등은 넘볼 수 없는 세계이다.
한국인 외노자의 후손이 자위대에 들어갈 수 있으려면, 1세대에서 일본 여성과 결혼을 한 후,
증손자대까지 내려가야 가능하다는 소리가 된다.
달리 말하면, 일본의 자위대는 한국계가 없는 청정지대이다.
흑인계 자위대원은 있던데, 확실히 짱센계 자위대원은 들어본적 없음
확실히 외모도 예쁘네 자위대 거짓미투한 그년 하곤 하늘과 땅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