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은 60퍼센트 이상이 일을 하는 시간이라고 봐도 과장이 아니다.
그만큼 업무와 일이라는 것은 인간의 삶에 있어,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그 굉장히 큰 부분에서 이 요마악귀 벌레쓰레기 패악한 오물덩어리 새끼들은
인수인계같은 기본적인 협업같은 건 물론,
전달사항을 업무시간 이 후에 전달하거나, 요구하는 건 기본이다.
철저한 이기주의와 싸가지없음으로 점철된 이 개새끼들.
씹센징들에게는 일말의 동정도 베풀 필요가 없고,
걍 핵탄두로 이 새끼를 수천 수만도에 녹여서 몰살시키는 것만이 답이다.
앞으로 쵸센에서 사회센활 하다 보면 센징들 추악한 본성을 이골나게 경험하게 될 거임. 상사나 동료나 부하나 할 것 없이 전부 일말의 동료의식도 없는 살벌한 각자도생&약육강식 구도에 그놈의 센치질, 완장질은 상사가 아닌 동료 사이에서도 만연되어 있고, 안 걸릴 것 같으면 회사를 통째로 팔아 먹고도 남을 만한 윤리의식 제로의 벌레들이 바로 쵸센징들임. 흔히 군대 다녀오고 혐센된다고들 하는데 군대에서의 경험은 사회 나와서 펼쳐질 지옥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