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라는 영화가 반일영화인줄 알고
기대감을 품고 보러갔다가
막상 일본애기는 거의 없고 그냥 일생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실망했겠구만 ㅋㅋㅋㅋ

전쟁하는 영화로 착각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