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틈타 시베리아 깊숙히 침투하다 한계와서 철수한거까지는 이해하는데
사할린 북부에서까지 철수한건 도저히 이해가 안됨.
러시아 애들도 솔직히 지들땅 아니라고 생각했던 땅이고 어떻게 잘 협상하면 받아올수 있었는데
대체 왜 철수한거임?
내전틈타 시베리아 깊숙히 침투하다 한계와서 철수한거까지는 이해하는데
사할린 북부에서까지 철수한건 도저히 이해가 안됨.
러시아 애들도 솔직히 지들땅 아니라고 생각했던 땅이고 어떻게 잘 협상하면 받아올수 있었는데
대체 왜 철수한거임?
당시 일본제국에게 중요했던건 조선,대만,만주같은 생산성 높은 금싸라기 땅들이었지 사할린같이 별 가치도 없는 툰트라 깡촌이 아니였거든 - dc App
그래도 북부까지 먹는게 안보상 더 유리하지 않았음? 난 유지하기 그렇게 어려운거도 아닌데 굳이 철수한게 잘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