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ikkei.com/telling/DGXZTS00016330U5A600C2000000/

「善意の同胞」隠れみのに 華僑社会に紛れたフェンタニル組織 (米中「新アヘン戦争」の裏側 狙われた日本・下) - 日本経済新聞米国に合成麻薬「フェンタニル」を不正輸出する中国組織が日本に拠点をつくっていた疑いが判明した。リーダー格は米麻薬取締局(DEA)も足取りを追っている。米中対立を生み、世界を揺るがしている問題は決して遠い国の話ではない。「新アヘン戦争」の新局面に迫る。中部最大のコミュニティー名古屋のコミュニティーは東京や大阪と違って団結力が強い。何よりトヨタ自動車があって、製造業が安定している。輪に入るのはwww.nikkei.com


외국 기업인 비자요건 강화…현상은 “자본금 500만엔 이상”, 중국인 대량유입 억제

https://news.yahoo.co.jp/articles/ad9b1501d26e2f9b9041c64f01dc16d425feb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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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md/miywQ

https://www.yomiuri.co.jp/politics/20250610-OYT1T50022/




요약하면 일본정부의 외국경영자 비자 정책 사각(死角)을 파고들어 온 것임


지금도 일본정부는 투자활성화, 일손부족, 지방창생 목표로 외국경영자에게 쉽게 경영비자를 발급하고 있었음

특히 지방이라면 더욱 그렇고 각 지방행정도 정부정책 기준삼아서 외국경영자 유치할라고 수많은 혜택을 남발하고 있음

곳곳이 빠져나갈수 있는 구멍투성이임

심지어 기본자본금 겨유 500억엔만 있으면 어느나라 누구라도 심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경영비자 남발함

최근에 500억엔 자본금을 지적한 자민당 의원도 있었는데 다른국가와 비교해보니 자본금 너무 작다고 지적했음

그래서는 일본정부는 기준을 올린다고 뒤늦게 정책 재검토 중임

조센 예를 보면 자본금 3억원임. 호주도 마찬가지고 미국 또한 500억엔의 수배가 있어야 외국경영자 비자 발금해줌


이런 상황에서 중국 마약갱들이 자본금 500억엔으로 경영비자받고 페이퍼컴퍼니 설립함

이러면 사장이 중국인이라도 메이드 인 재팬이 되는 거야 즉 작은 일본기업됨

위장한 일본기업이 미국에 수출하면 미중거래가 아닌 일미거래가 됨

심사가 간단하고 쉽게 통과됨 더구나 소규모니까 더욱 그렇고 또 미국에서 거래는 암호화폐 이용하고 있다고함

그래서 중국 마약갱들이 일본을 이용하는 거임

지리적 이점과 미국내 일본에 대한 신뢰를 악용한거지

그리고 당연히 일본을 경유했으니 중국마약이 일본으로 퍼짐


이렇게 펜타닐유통도 일본정부의 외국인비자 남발로 생긴거임

이갤에서 처음 관련 글을 작성한 갤러가 이 마약유통 문제로 자민당을 비난했는데

전후사정을 자세히 몰랐다고해도 결과적으로 보면 비난은 올바른거였음 

이문제 또한 자민당 대실책 맞음 


이런 상황인데도 일본정부, 자민당 책임이 없다고? 상황판단력이 제로이고 정신나갔다고 봄



추가.

마약유통망은 이렇게 되는거 같음

중국 -> 카나자와(요코하마항) -> 아이치(나고야항) -> 미국

왜 거점이 나고야인지 이해됨

카나자와, 아이치에 소속된 현지사, 시장, 지역구 정치인 전부다 확인해봐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