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어딜가든 숫센징들은 가르마펌, 바가지 머리임 뒷머리는 외계인마냥 존나 뾰족 튀어나와있는데 볼때마다 역겹다WWWWW암센징들 유충센징마냥 꽉끼는 티에 나팔바지 클론들임센징들은 진심 저게 멋있다 생각하고 다니는거노?
바가지를 하고 다니다가 맘에드는 암센을 보면 발정해서 제2 형태인 가르마펌으로 가는게 진화과정이죠 인터넷에서는 분위기에 동조하여 암센을 증오하는척하다 암센이 살짝 꼬리치면 갑자기 암센에게 사랑의 말을 줄줄 쏟아내는데 그 꼴을 옆에서 보고있으면 조센징의 가치관이란 한줌 모래와 같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