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들과 게임할 때는 꼭 남탓 쳐하고 사람 심기 건드리는 그 특유의 말투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데


일본인들하고 게임할 때는 그런 게 전혀 없다.


온라인 상에서도 항상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얘기를 꼭하고


언제는 몬스터 헌터 할때 내가 게임에 참가하자마자 그 판이 바로 끝났던 적이 있는데, 일본인 방장이 개인 메세지로 게임이 바로 끝나서 유감이라며 나중에 기회 되면 꼭 같이 게임을 즐기자고 했던 적도 있었다.


익명의 공간에서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 보면, 역시 교육을 통해 조센징들이 갱생이 가능하다는 건 순전히 헛소리이고 애초에 근본에서부터가 격이 다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