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용돈 받아서 사는 백수 또는 부모 돈으로 일 만들어서 하는 무능력자 또는 코인충임

사람들은 하루종일 챗창에 붙어있는 그의 모습을 통해 현실세계 진짜 그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음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런 생활 패턴을 보일 수가 없기 때문

스스로도 이를 너무 잘 알고 있으므로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 기회 있을 때마다 도네로 어필하는 것

예를 들어 "일 하면서 귀로만 들어야겠다" "너무 바빠서 좀 있다가 돌아오겠다" 등등

물론 구라이므로 그 도네 이후로도 쭉 채팅창에 상주하는 그를 목격할 수 있음

이런 부류는 현실 자존감이 매우 낮아서 온라인 가짜 세상에 매우 집착함

닉네임을 매우 소중히 생각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닉네임을 기억해주기를 소망함

더 나아가 자신을 상징하는 무언가를 시청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도네 시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어 등을 반복적으로 붙이기도 함


사실 친목질하는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는 그에 대해 좆도 관심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