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년도 A사 방송할때부터 간간이 봐옴... 


그떄는 채팅창 이정도 아니였음 실제로 나도 그때당시 만원정도 후원했던걸로 기억

그때는 춤도 춰줬거든... 춤을 춘게 문제가아니라 뭔가 열심히 하는게 많이보였음... 때때론 짠했음..

그래도 팬들이 열렬히 뭔가 미션도 주고 Y사 처럼 욕도네가 난무하는곳이 아니었음


그렇게 잊고 있다가...


무슨방송하나 오랜만에 찾아가봄... 그게 불과 몇주전


근데 브베는 이제 그 어떤 리액션도 안함...


도네,영상도네만 틀고 어느정도 반응해주고 졸다가 끝..

이러기를 한 2주정도 했을려나...? 그때부터 뭔가 많이 바꼇구나 느낌...


아쉬움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