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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중3 여름방학때 학교 방과후 핑계로

학교에 침입해서 같은 반 여자 꼴리는 씨발년 담요를

고추에 감싸고 딸 2번 치고 정액을 마구 뿌렸어.

그리고 마무리로 그 씹년 사물함에 칫솔들고 화장실가서
양치 10분정도하고 그걸로 똥구멍 한 번 닦고

여자화장실 들어가서 생리통 튀지면서 스타킹나오면 입어보고 딸도 치고
  
방학전엔 체육시간에 여자애들 반바지로 딸도 잡았어
구린내 ㅈ같은데 계속맡다보니깐 꼴리더라

그리고 학교 쉬는시간 시끄러울때 좀 내성적인 여자애
책상에 팔 뻗고 엎드려 자고있으면

내꼬추 발기시켜서 팔에 슥하고 문지르고 갔는데 쾌감 오지더라

남자들이 장난으로 여자애 아무도 없는 남자화장실에 넣어버리면
대기 탔다 내꼬추발기한거 보여주기도 했어.

이만 소신발언은 끝이야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