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승빈이라는 사람이 유튜브에서 ' 나는 인터넷 가수다 ' 라는 컨텐츠를 계획함.
2. 섭외하는 사람들 중에 브베가 있다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함.
3. 이승빈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섭외 관련에 대한 답변은 말을 아꼈으나, 브베에 대한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함.
4. 이후 브베 방송에서 브베가 이승빈이랑 통화로 얘기까지 나눔. (대충 고인 관련 도네 안받는거 잘했다 등등의 칭찬 얘기)
5. 그러나 자객의 영도 (이승빈 부계로 추정) 라는 친구가 브베에게 해임을 당함과 동시에 자신은 자신감이 없어서 안할 생각이다
라는 식으로 이승빈과 같이 어떤 컨텐츠를 하지 않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함. 이 때 이승빈 개빡쳐서 따로 방송킴.
6. 이후에 이승빈도 브베 손절하고 본인의 컨텐츠인 나는 인터넷 가수다 영상이 이승빈 채널에 올라옴.
7. 브베는 일방적으로 안하겠다고 끊어서 이승빈 손절 쳐놓고 암튼 안티탓이라고 하는 중. (안티탓 안하면 지탓이 되기 때문)
8. 이 때 안티들이 한 것 -> 정치 관련 언급 (이재명 영웅 발언) 이나 예전 논란 영상을 좀 보고 판단해달라 정도.
물론 그것보다 걍 거르라는 목소리가 많았음. 하지만 이승빈은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라도 브베를 섭외하고 싶었던걸로 보임.
결론은 사회 속에서 뒤처지기만한 나이 50을 찍어가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게 살아가면서 방구석에서 모니터 액정 너머로
조카뻘 애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인터넷 방송을 하며 양지로 나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본인이 걷어찬 케이스라고 보면 됨.
이승빈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내가 함부로 말은 못하는데 적어도 이번 일만 봐도 양지 가기는 글렀다 라고 봐야지.
안티라고 하지 말고 열사라고 지칭하자 - dc App
브베는 안티라고 칭하기 때문에 안티라고 쓴것 ㅋㅋ 물론 열사라고 쓰는게 맞지
5번 뭔소리냐 글 개같이 못쓰네
이승빈 부계 자객 매니저 해임 + 브베가 이승빈 손절 쳤다는거 적은건데 이해하기 힘들게 썻나? ㅈㅅ ㅎㅎ
이런 영악한 놈은 그런데 올라오면 안되지
역시 방통대 크라스
우리 유동게이 방통대 다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