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 무한한 신뢰를 얻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브베는 인복을 스스로 걷어차버리노

브베 매니저로 행동했던 일을 빼면 인간대 인간으로써 민재는 진짜 좋은 사람이다.

한창우처럼 좋은 형과 민재같은 본인 편 내팽겨치고 돈만 쫓는 브베의 모습에 오늘도 치가 떨린다..

차라리 민재 말대로만 방송 하면 방송이 이지경까진 안됐을듯